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홋카이도 비에이 준페이 식당 | 비에이 맛집 BEST, 가격·메뉴·주차 한 번에 해결

홋카이도 비에이 여행에서 빠질 수 없는 맛집, 바로 준페이 식당 (洋食とCafe じゅんぺい)입니다.

비에이 맛집을 검색하면 열에 아홉은 준페이를 추천할 만큼, 이 지역을 대표하는 에비동(새우튀김 덮밥) 맛집인데요.

개업 이후 수십 년간 한결같이 생빵가루로 바삭하게 튀긴 새우튀김을 선보이며 현지인은 물론 전 세계 관광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곳이에요.

저도 2024년 9월 비에이 여행 중에 직접 다녀왔는데, 메뉴 구성부터 맛, 주차, 웨이팅까지 궁금했던 부분을 정리해서 공유해볼게요. 비에이 여행 계획 중이라면 이 글 하나로 준페이 식당 방문 준비 끝낼 수 있을 거예요.

 

비에이 준페이 식당 기본 정보

먼저 방문 전 꼭 알아둬야 할 기본 정보부터 정리해볼게요.

– 정식 명칭: 洋食とCafe じゅんぺい (요쇼쿠토 카페 준페이)

– 주소: 北海道上川郡美瑛町本町4-4-10 (홋카이도 카미카와군 비에이초 혼마치 4-4-10)

– 전화: 0166-92-1028

– 영업시간: 11:00~15:00 (재료 소진 시 조기 마감)

– 정기 휴무: 매주 월요일 (임시 휴무 있을 수 있음)

– 좌석: 55석 (다다미 4테이블, 테이블 10테이블, 카운터 2석)

– 개인실: 있음 (최대 8인, 키즈스페이스 포함)

– 주차장: 전용 주차장 18대

– 결제: 카드 불가, 전자결제 가능 (PayPay, LINE Pay)

– 전석 금연

– 예산: 1인 1,000~2,000엔 (한화 약 9,000~18,000원)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한 정보 기준이고, 특히 카드 결제가 안 되는 점은 꼭 기억해두세요.

PayPay나 LINE Pay 같은 전자결제는 가능하지만, 외국인 관광객이라면 현금을 넉넉히 준비하는 게 안전합니다.

 



비에이 준페이 식당 가는 방법 (교통편 + 주차)

JR 비에이역에서 도보

JR 후라노선 비에이역에서 도보로 약 5~10분 거리예요. 역에서 나와서 메인 도로를 따라 걸으면 되는데, 비에이 마을 자체가 작기 때문에 길을 잃을 일은 거의 없습니다. 구글맵에 “じゅんぺい”로 검색하면 바로 나와요.

렌터카 이용 시

도오 자동차도(道央自動車道) 아사히카와타카스 IC에서 차로 약 45분 정도 걸리고, 아오이이케(청의 호수)에서는 차로 약 20분 거리입니다. 비에이 관광을 렌터카로 돌고 있다면 접근성이 아주 좋아요.

자갈 주차장과 준페이 전용 주차장 간판이 있는 일본 식당 외관
준페이 전용 주차장 – 자갈이 깔린 넓은 주차장에 빨간 간판이 눈에 띈다

전용 주차장은 총 18대 수용 가능하고, 자갈이 깔린 넓은 부지예요. “じゅんぺい 専用駐車場(준페이 전용 주차장)”이라고 적힌 빨간 간판이 있어서 찾기 어렵지 않습니다.

다만 점심시간 피크 타임(12:00~13:00)에는 주차장이 금방 차는 편이에요. 공식 인스타그램에서도 주차장이 만차일 수 있다는 안내를 종종 올리더라구요. 가능하면 오픈 시간인 11시에 맞춰서 가는 걸 추천합니다.

 

식당 외관과 분위기

파란 하늘 아래 갈색 목조 외관과 유리 현관이 있는 카페 건물 외부 전경
맑은 하늘 아래 따뜻한 느낌의 갈색 목조 건물 – 비에이다운 감성이 물씬

외관부터 홋카이도 감성이 가득한 갈색 목조 건물이에요. 흰색 테두리 장식의 창문과 유리로 된 입구가 인상적인데, 카페 같기도 하고 유럽 시골 레스토랑 같기도 해요.

비에이 마을 자체가 조용하고 한적한 분위기인데, 준페이 식당 앞만 유독 사람이 북적여요. 제가 방문한 9월 저녁 시간대에도 대기하는 사람들이 보였습니다. 그만큼 인기가 높다는 거겠죠.

내부는 55석 규모로, 다다미 좌석(소아가리)과 테이블 좌석이 나뉘어 있어요. 8인까지 수용 가능한 개인실도 있는데, 키즈스페이스가 딸려 있어서 아이 동반 가족이 이용하기 좋습니다. 벽에는 유명인들의 사인이 가득하고, 준페이 아저씨 캐릭터 굿즈도 판매하고 있더라구요.

 

비에이 준페이 식당 메뉴 총정리 (2024년 공식 가격)

메뉴판이 일본어와 영어로 병기되어 있어서 외국인도 주문하기 편해요. 공식 사이트와 실제 메뉴판을 기반으로 전체 메뉴를 정리해봤습니다.

덮밥 메뉴 (丼) – 샐러드, 된장국 포함

해노이 포크카츠 등 일본 전통 튀김 덮밥 메뉴와 가격이 적힌 식당 메뉴판
“전통의 덮밥(伝統の丼)” 메뉴판 – “The most popular” 문구가 에비동 옆에 적혀 있다

– 에비동(해노이동) 마츠 (새우 4마리): 1,800엔 (당점 명물)

– 에비동 타케 (새우 3마리): 1,600엔

– 포크카츠동 마츠 (200g): 2,000엔

– 포크카츠동 타케 (150g): 1,800엔

– 치킨 사사미 프라이동: 1,600엔

– 새우+사사미 믹스프라이동: 1,600엔

– 멘치카츠동 마츠 (3개): 1,800엔

– 디럭스 에비동 (A/B/C): 1,800엔

에비동은 “마츠(松)”가 새우 4마리, “타케(竹)”가 새우 3마리예요. 대부분의 후기에서 4마리짜리 마츠를 추천하고 있고, 실제로 오시는 손님 대부분이 에비동을 주문한다고 합니다.

튀김 정식 메뉴 – 밥, 샐러드, 된장국 포함

일본 돈까스 전문점의 한자 히라가나 메뉴판 다양한 튀김 정식 메뉴와 가격 안내
“고집스러운 튀김 요리(こだわりのフライ料理)” – 정식 메뉴도 종류가 다양하다

– 돈카츠 정식 마츠 (로스카츠 200g): 2,000엔

– 돈카츠 정식 타케 (로스카츠 150g): 1,800엔

– 에비프라이 정식 마츠 (5마리): 2,000엔

– 에비프라이 정식 타케 (4마리): 1,800엔

– 에비프라이 정식 우메 (3마리): 1,600엔

– 멘치카츠 정식 (3개): 1,800엔

– 히토쿠치 히레카츠 정식: 2,000엔

– 치킨 믹스 롤프라이 정식 (치킨롤카츠): 1,600엔

에비동 말고 다른 메뉴를 먹어보고 싶다면, 멘치카츠 정식이나 치킨롤카츠 정식을 추천해요. 특히 멘치카츠는 공식 사이트에서도 추천 메뉴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카레 메뉴 – 샐러드, 된장국 포함

일본 카레 전문점 준페이 아저씨의 카레 및 어린이 메뉴 메뉴판
카레 메뉴와 어린이 메뉴판 – 마스코트 “준페이 아저씨” 캐릭터도 눈에 띈다

– 에비프라이 카레: 2,000엔

– 포크카츠 카레: 2,000엔

– 멘치카츠 카레: 2,000엔

– 치즈치킨 카레: 2,000엔

– 야키카레 (焼きカレー): 1,800엔

– 어린이 에비동 플레이트: 1,000엔

– 어린이 카레 플레이트: 1,000엔

참고로 공식 사이트 기준 가격이 메뉴판 사진과 약간 차이가 있을 수 있어요. 공식 사이트에서 최근 가격이 소폭 인상된 것으로 보이니, 방문 전 공식 사이트(youshokutocafejyunpei.com)를 한번 확인해보시는 게 좋겠습니다.

로스트 치킨 + 세트 메뉴

준페이 식당의 로스트 치킨 메뉴판
로스트 치킨과 콤비 세트 메뉴 – 오드블(모둠 세트)도 주문 가능하다

– 로스트 치킨 단품 (소금 or 타레): 1,200엔

– 로스트 치킨 정식: 1,800엔

– A 콤비 (에비프라이 2마리 + 로스트 치킨 + 밥 + 된장국 + 샐러드): 2,000엔

– B 콤비 (에비동 + 로스트 치킨 + 된장국 + 샐러드): 1,900엔

– 오드블 (로스트 치킨/프라이 모둠): 5,000엔

에비동도 먹고 싶고 로스트 치킨도 궁금하다면 B 콤비(1,900엔)가 가성비 좋아요. 에비동과 로스트 치킨을 한 번에 맛볼 수 있거든요.

음료 + 디저트 메뉴

커피 음료 디저트 섹션으로 구성된 일본 카페의 일본어 영어 병기 메뉴판
음료와 디저트 메뉴 – 북해도 우유 소프트크림이 인기

– 드립 커피, 카페라테, 카라멜라테, 말차라테: 각 600엔

– 소프트크림 (북해도 밀크): 400엔

– 아포가토: 600엔

– 오늘의 미니 파르페: 600엔

– 파르페라테 (파르페라테/모카/카라멜): 900엔

– 이치고 밀크: 700엔

식사 메뉴를 주문한 고객은 음료를 300엔 할인 받을 수 있어요. 600엔짜리 커피가 300엔이 되니까, 식후 커피 한 잔 하기 딱 좋습니다. 북해도 밀크로 만든 소프트크림도 400엔이라 부담 없이 추가할 수 있어요.

 

실제로 먹어본 음식 솔직 후기

이번 방문에서 주문한 메뉴는 에비동, 에비카츠 카레, 치킨롤카츠 정식 이렇게 세 가지예요. 하나씩 솔직하게 후기 남겨볼게요.

에비동 (새우튀김 덮밥) – 시그니처 메뉴

큼직한 새우 튀김 두 마리가 밥 위에 올라간 에비동
그릇 밖으로 튀어나오는 압도적인 비주얼의 에비동 – 이게 바로 준페이의 시그니처

주문하자마자 나온 에비동을 보고 눈이 휘둥그레졌어요. 새우가 그릇보다 큽니다. 과장이 아니라 진짜로 밥 그릇 밖으로 새우 꼬리가 삐져나와 있어요.

생빵가루로 튀긴 새우는 겉은 바삭하고 속은 탱글탱글한 식감이었는데, 한 입 베어 물면 “사각” 소리가 나면서 새우의 단맛이 퍼져요. 블랙타이거 새우를 사용한다고 하는데, 크기도 크고 살도 꽉 차 있어서 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

밥 위에 달콤짭짤한 간장 베이스 소스가 살짝 뿌려져 있는데, 이 소스와 바삭한 새우튀김의 조합이 정말 좋아요. 간장치킨 같은 느낌이랄까요. 바삭함을 잃지 않으면서도 감칠맛이 나서, 쌀밥이랑 같이 먹으면 젓가락이 멈추지 않습니다.

트립어드바이저에서도 “Best ebi tempura don ever(역대 최고의 에비동)”라는 리뷰가 있을 정도로, 외국인 관광객 사이에서도 평가가 높아요.

에비카츠 카레 정식

나무 트레이 위에 에비카츠 두 마리가 올라간 일본식 카레라이스와 양배추 샐러드 정식
바삭한 에비카츠가 우뚝 서 있는 카레 정식 – 카레 소스가 진하고 깊은 맛

일행이 주문한 에비카츠 카레인데, 이것도 비주얼이 대단했어요. 진한 갈색 카레 소스 위에 바삭하게 튀긴 새우 두 마리가 세워져 있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일본 카레 특유의 부드럽고 달콤한 맛에 바삭한 새우튀김 조합이라 맛이 없을 수가 없는 구성이에요. 양배추 샐러드도 함께 나오고, 양이 꽤 넉넉해서 남자분들도 충분히 배부르게 드실 수 있습니다.

치킨롤카츠 정식

나무 트레이 위 치킨롤 카츠와 양배추 샐러드 소스
반으로 자른 치킨롤카츠 – 단면에서 치즈와 야채가 말린 모습이 보인다

에비동이 너무 유명해서 다른 메뉴는 잘 안 알려져 있는데, 치킨롤카츠 정식(1,600엔)도 꽤 괜찮았어요. 닭고기로 야채와 치즈를 돌돌 말아서 튀긴 건데, 단면을 보면 야채가 꽉 차 있어서 기름지지 않고 담백합니다.

양배추 샐러드, 돈까스 소스, 절인 오이가 함께 나오는데, 튀김과 야채를 번갈아 먹으면 느끼함 없이 깔끔하게 한 끼를 마무리할 수 있어요. 새우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 분이라면 이 메뉴를 추천합니다.

 




웨이팅 현황과 빠르게 먹는 꿀팁

준페이 식당은 예약을 받지 않아요. 공식 사이트에 “예약 불가”로 명시되어 있고, 선착순 입장 방식입니다. 그래서 웨이팅이 불가피한 경우가 많아요.

후기들을 종합해보면, 비수기에도 점심 피크 시간(12:00~13:00)에는 30분~1시간 대기가 흔하고, 성수기(7~8월)에는 오픈 전부터 줄이 생긴다고 합니다. 4travel.jp의 리뷰에서도 “연휴 14시에 방문했는데 입구 밖까지 웨이팅”이라는 후기가 있었어요.

다만 일부 비에이 투어 상품(가이드 투어)을 이용하면 사전 예약이 가능한 경우도 있으니, 투어로 방문할 계획이라면 확인해보세요.

웨이팅 줄이는 팁:

1. 오픈 시간(11시) 직후에 방문하기 – 가장 확실한 방법

2. 14시 이후 방문 – 점심 러시가 끝난 뒤, 단 재료 소진 시 조기 마감 주의

3. 월요일 피하기 – 정기 휴무일

4. 테이크아웃 도시락(준독/JUNDOG) 활용 – 근처에 준페이 아저씨의 JUNDOG 매장에서 도시락 형태로도 판매

 

준페이 식당 장단점 정리

좋았던 점

– 새우 품질이 압도적: 블랙타이거 새우를 사용하고, 크기와 식감 모두 만족스러워요. 생빵가루 튀김옷의 바삭함이 오래 유지됩니다.

– 합리적인 가격: 1,600~2,000엔대로, 이 퀄리티 대비 가격이 착한 편이에요. 한화로 약 14,000~18,000원 수준입니다.

– 넉넉한 양: 샐러드와 된장국이 기본 포함이고, 밥양도 충분해서 성인 남성도 배부르게 먹을 수 있어요.

– 전용 주차장: 18대 수용 가능한 넓은 주차장이 있어서 렌터카 여행자에게 편리합니다.

– 키즈 프렌들리: 어린이 메뉴(1,000엔)와 키즈스페이스 딸린 개인실이 있어서 가족 단위 방문도 좋아요.

– 식후 음료 할인: 식사 주문 시 음료 300엔 할인 혜택이 있습니다.

아쉬웠던 점

– 긴 웨이팅: 예약 불가라서 피크 시간대에는 30분~1시간 대기가 기본이에요.

– 카드 결제 불가: 현금 또는 PayPay/LINE Pay만 가능해서, 외국인 관광객은 현금 필수입니다.

– 영업시간이 짧음: 11시~15시까지만 영업하고, 재료 소진 시 조기 마감되기 때문에 늦게 가면 못 먹을 수도 있어요.

– 디너 영업 없음: 저녁 영업을 하지 않아서 일정 조율이 필요합니다.

 



준페이 식당 메뉴 추천 조합

누구와 함께 가느냐에 따라 추천 조합이 달라지는데요, 상황별로 정리해봤어요.

혼자 방문: 에비동 마츠(1,800엔) + 식후 커피(300엔) = 총 2,100엔

커플/친구: 에비동 마츠 + 멘치카츠 정식 또는 에비카츠 카레 (나눠 먹기)

가족 (아이 포함): 에비동 + 어린이 에비동 플레이트(1,000엔) + 소프트크림(400엔)

다양하게 맛보고 싶다면: B 콤비 세트(에비동 + 로스트 치킨, 1,900엔)가 가성비 최고

개인적으로는 에비동 마츠(4마리)를 꼭 먹어보시길 추천해요. 3마리짜리와 400엔 차이인데, 새우 한 마리가 더 있고 없고의 차이가 꽤 크거든요.

 

비에이 여행 시 준페이 식당 활용법

비에이 여행 일정에 준페이를 넣을 때 알아두면 좋은 정보들을 정리해봤어요.

추천 동선

비에이 관광의 대표 코스는 보통 이렇게 구성됩니다.

오전: 아오이이케(청의 호수) + 시로히게 폭포 관람

점심: 준페이 식당에서 에비동 (11시 오픈에 맞춰 도착)

오후: 패치워크 로드 / 시키사이의 언덕 / 팜 토미타(후라노)

청의 호수에서 준페이까지는 차로 약 20분이니, 오전에 청의 호수를 먼저 보고 11시에 맞춰 준페이로 이동하면 웨이팅도 줄이고 동선도 효율적이에요.

삿포로/아사히카와에서 오는 경우

삿포로에서 비에이까지는 JR로 약 2시간 30분, 차로 약 2시간 30분~3시간 정도 걸려요. 아사히카와에서는 JR로 약 35분, 차로 약 40분이니 당일치기도 충분합니다. 삿포로 출발이라면 아침 일찍 출발해서 비에이 관광 + 준페이 점심을 묶는 일정이 효율적입니다.

 

총평 – 비에이 갈 때 꼭 들러야 하는 이유

솔직히 “관광지 맛집”이라고 하면 기대를 너무 높이지 말라는 말을 많이 하잖아요. 저도 처음에는 반신반의하면서 갔는데, 막상 먹어보니 왜 수십 년째 인기인지 이해가 됐습니다.

생빵가루를 사용한 바삭한 튀김옷, 통통하고 큼직한 블랙타이거 새우, 그리고 간장 베이스 소스의 조화가 단순하지만 완성도 높은 한 그릇을 만들어내요. “역대 최고의 에비동”이라는 트립어드바이저 리뷰가 과장이 아니라는 걸 직접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비에이라는 작은 마을에서 오랜 시간 사랑받고 있는 데는 이유가 있더라구요. 비에이 여행 일정에 점심 한 끼를 비워두고, 준페이의 에비동을 꼭 한번 맛보시길 바랍니다. 다만 월요일 휴무, 카드 결제 불가, 재료 소진 시 조기 마감이라는 점은 꼭 기억해두세요.

이상 비에이 준페이 식당 방문 후기였습니다. 비에이 여행 준비에 도움이 되셨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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