홋카이도 비에이 렌터카 예약 ~ 이용까지, 직접 다녀온 후기를 정리해봤어요.
삿포로에서 후라노까지 JR 열차로 이동한 뒤, 후라노역에서 렌터카를 픽업해서 비에이까지 드라이브했는데요.
예약 방법, 차량 상태, 내비게이션 설정, 보험, 가격까지 렌터카 관련 정보를 꼼꼼하게 담았습니다.
비에이 렌터카 여행을 준비하고 계신 분들이라면 끝까지 읽어보시면 도움이 될 거예요.
삿포로에서 후라노까지 이동 (JR 후라노 라벤더 익스프레스)
렌터카를 픽업하려면 먼저 후라노역까지 가야 합니다.
저는 삿포로역에서 JR 후라노 라벤더 익스프레스(FURANO-LAVENDER-EXP.)를 타고 이동했어요.
– 출발: 삿포로역 07:41
– 도착: 후라노역 09:45
– 소요시간: 약 2시간
– 좌석: 지정석 (2호차 4-C, 4-D석 이용)
– 운행기간: 하계 시즌 한정 (6월~9월)

삿포로에서 후라노까지는 약 2시간 정도 걸리는데요, 아침 일찍 출발하면 오전 10시 전에 후라노에 도착할 수 있어서 하루를 알차게 쓸 수 있습니다.
지정석으로 예매하면 편하게 앉아서 갈 수 있고, 차창 밖으로 홋카이도 특유의 광활한 풍경이 펼쳐져서 이동 시간도 지루하지 않았어요.
참고로 이 열차는 하계 시즌(6~9월)에만 운행하기 때문에, 겨울 여행이라면 삿포로에서 아사히카와까지 JR 라일락 특급열차를 타고 이동한 뒤 아사히카와에서 렌터카를 픽업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비에이 렌트카 후라노역 지점 픽업 과정
후라노역에 도착하면 바로 비에이 렌트카 후라노역 지점으로 향했습니다.
JR홋카이도 렌터카는 삿포로, 신치토세공항, 아사히카와, 하코다테 등 주요 거점에 지점을 두고 있는데, 후라노 지점은 5~9월 하계 시즌에만 한시적으로 운영됩니다.
도착하자마자 직원분이 안내를 시작해주셨는데요, 한국어로 된 안내문을 따로 준비해놔서 정말 편했어요.
파파고나 구글 번역기 돌릴 필요 없이, 교통규칙부터 보험 내용, 사고 시 대처 방법까지 한 눈에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안내문에는 크게 7가지 항목이 정리되어 있었어요.
1. 이용 내용 변경 시 연락 방법
2. 일본 교통법규 안내
3. 연료(가솔린) 관련 안내
4. 주차위반 시 처리 방법
5. 보험 및 보상제도 설명
6. 사고 발생 시 고객 부담금
7. 사고/고장 발생 시 긴급 연락처 (119, 110)

특히 일본 교통 표지판 안내 자료가 따로 있었는데, 한국어, 영어, 중국어, 일본어 4개 국어로 되어 있어서 이해하기 쉬웠어요.
일본은 좌측통행이고, 신호등 체계나 도로 표지판이 한국과 다른 부분이 꽤 있기 때문에 운전 전에 이 안내문을 꼼꼼히 읽어두는 게 좋습니다.
배정 차량 : 토요타 루미(ROOMY) 후기
이번에 배정받은 차량은 토요타 루미(ROOMY)였어요.
JR홋카이도 렌터카 기준 S클래스(5인승 컴팩트)에 해당하는 차종인데, 외국인 여행객에게 이 루미 차량을 최우선으로 배정하고 있다고 합니다.


– 배기량: 990cc (1,000cc급)
– 승차인원: 5인승
– 연비: 약 22.0km/L
– 특징: 슬라이딩 도어, ETC 장치 기본 장착, 한국어 내비 기본
– 트렁크: 기내반입용 20인치 캐리어 5~6개 수납 가능
처음에는 경차급이라 좁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실제로 타보니 생각보다 훨씬 넓었어요.
한국의 기아 레이보다 전폭, 전장, 전고 모두 더 크다고 하더라고요.
뒷문이 슬라이딩 방식이라 좁은 주차장에서도 타고 내리기 편했고, 짐 싣기도 수월했습니다.
배기량이 990cc로 작은 편이지만, 홋카이도의 평탄한 도로에서는 힘이 부족하다는 느낌이 전혀 없었어요.
오히려 연비가 좋아서 주유비가 적게 나왔던 점이 만족스러웠습니다.
한국어 내비게이션 설정 방법
JR홋카이도 렌터카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가 바로 한국어 내비게이션이 기본 제공된다는 점이에요.
별도의 비용 없이, 차량에 이미 설치된 내비를 한국어로 바꿔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내비게이션은 Pioneer(carrozzeria) 브랜드였는데요, 한국어로 설정하면 메뉴가 명칭검색, 전화번호, 이력, 집, 음량 등으로 표시됩니다.
가장 편한 검색 방법은 맵코드(MAPCODE) 입력이에요.
맵코드는 일본에서 사용하는 위치 코드 시스템인데, 렌터카 업체에서 주요 관광지의 맵코드를 정리한 종이를 따로 줍니다.
구글 지도보다 정확한 지점에 안내해주기 때문에, 내비에 맵코드 입력하고 출발하면 됩니다.
내비게이션 사용 팁
– 언어 설정에서 한국어를 선택하면 음성 안내도 한국어로 나옵니다
– 맵코드는 숫자만 입력하면 되니 일본어를 몰라도 문제없어요
– 구글맵은 보조 용도로 함께 사용하면 더 편합니다
– 내비 검색이 어려운 장소는 전화번호 검색도 가능합니다
후라노에서 비에이까지 드라이브
차량을 수령하고 후라노에서 비에이 방면으로 출발했습니다.
홋카이도 드라이브의 매력은 뭐니뭐니해도 이 광활한 풍경이에요.

9월 초의 홋카이도는 아직 녹음이 짙어서, 도로 양옆으로 초록빛 들판과 나무숲이 끝없이 이어졌어요.
후라노에서 비에이까지는 약 30~40분 정도 소요되는데, 차가 많지 않아서 여유롭게 드라이브할 수 있었습니다.
일본은 좌측통행이라 처음에는 좀 어색하지만, 10분 정도 달리면 금방 적응돼요.
홋카이도 도로는 대체로 넓고 평탄하며, 차량 통행량도 적은 편이라 초보 운전자도 비교적 편하게 운전할 수 있습니다.
홋카이도 운전 시 주의사항
– 좌측통행, 우핸들: 한국과 반대이므로 방향지시등과 와이퍼 레버 위치가 다릅니다
– 일시정지(止まれ): 빨간색 역삼각형 표지판이 나오면 반드시 완전 정지해야 합니다. 한국처럼 서행하며 지나가면 안 돼요
– 속도 제한 준수: 일반도로 40~60km/h, 고속도로 80~100km/h
– 우회전 시 주의: 일본은 우회전이 한국의 좌회전과 같은 개념이라, 대향차를 먼저 보내고 우회전해야 합니다
– 야생동물 주의: 홋카이도는 사슴, 여우 등이 도로에 나타날 수 있으므로 야간 운전 시 특히 조심하세요
홋카이도 렌터카 예약 방법 (japanrent.net)
저는 비에이 렌트카를 japanrent.net이라는 사이트에서 예약했어요.
이 사이트는 JR홋카이도 렌터카의 한국 사무소(투어핏)에서 운영하는 곳인데, 현지 요금 대비 30% 할인된 가격으로 예약할 수 있습니다.

– 현지 요금 대비 30% 할인
– 풀커버 보험(대인/대물/자차 면책보상) 기본 포함
– NOC(휴차영업손실부담금) 면제 기본 포함
– 사고 시 긴급출동 서비스 기본 포함
– ETC카드(하이패스) 무료 제공
– 한국어 내비게이션 기본 장착
– 예약 수수료 무료, 현지 결제 가능
– 실시간 확정 예약
예약 절차
1. japanrent.net 접속 후 “예약하기” 버튼 클릭
2. 픽업/반납 지점 선택 (삿포로, 신치토세공항, 아사히카와, 후라노 등)
3. 픽업 날짜 및 시간 설정
4. 차량 클래스 선택 (S, A, WA, WC 클래스)
5. 예약 완료 후 이메일로 예약번호 수신
6. 현지 픽업 시 비용 결제 (카드 가능)
중요한 점은 30% 할인을 받으려면 예약 페이지의 영어 버전에서 한 번에 예약을 완료해야 한다는 점이에요.
예약 중간에 Top Page로 돌아가거나 언어를 변경하면 할인이 적용되지 않으니 주의하세요.
2025 시즌 요금표 (엔화 기준, 풀커버 보험 포함)
| 구분 | S클래스 (5인승 소형) | A클래스 (5인승 준중형) | WA클래스 (8인승 밴) |
|---|---|---|---|
| 비수기 (4/1~24, 5/6~31, 11/4~30) | 1박2일 7,310엔 추가 24시간당 6,390엔 | 1박2일 9,930엔 추가 24시간당 8,470엔 | 1박2일 16,010엔 추가 24시간당 10,780엔 |
| 준성수기 (6월, 9/1~11/3, 12/1~20 등) | 1박2일 8,360엔 추가 24시간당 7,300엔 | 1박2일 11,350엔 추가 24시간당 9,680엔 | 1박2일 18,300엔 추가 24시간당 12,320엔 |
위 요금에는 풀커버 보험, NOC 면제, 긴급출동 서비스가 모두 포함되어 있어요.
S클래스 기준으로 1박2일에 7,310엔(약 7만 원)부터 시작하는데, 2인 이상이면 버스 투어보다 훨씬 저렴합니다.
비에이 투어 버스가 1인당 약 4.9만 원인 것을 감안하면, 2명만 타도 렌터카가 가성비 좋은 선택이에요.
골든위크(4/25~5/5), 연말연시, 7~8월 여름 성수기에는 별도 요금이 적용되니, 정확한 금액은 예약 사이트에서 날짜를 입력해서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홋카이도 렌터카 보험 및 NOC 안내
일본에서 렌터카를 빌릴 때 가장 헷갈리는 부분이 바로 보험이에요.
기본 보험, 면책보상(CDW), NOC 이렇게 세 가지를 이해하면 됩니다.
기본 보험 (모든 렌터카에 자동 포함)
– 대인배상: 무제한
– 대물배상: 무제한 (면책금 별도)
– 차량보험(자차): 시가 기준 (면책금 별도)
– 탑승자보험: 1인당 3,000만 엔 한도
면책보상제도 (CDW)
사고가 나면 기본 보험만으로는 면책금(자기부담금)을 내야 하는데요, 면책보상제도에 가입하면 이 면책금을 면제받을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1일당 1,100~2,200엔 정도 추가 비용이 발생해요.
NOC (Non Operation Charge, 휴차영업손실부담금)
사고로 차량 수리가 필요하면, 수리 기간 동안 렌터카 회사가 해당 차량을 운영할 수 없게 됩니다.
이때 발생하는 영업 손실을 고객에게 청구하는 것이 NOC인데요.
– 차량이 자력으로 반납 가능한 경우: 2만 엔
– 차량이 자력으로 반납 불가한 경우: 5만 엔
면책보상제도에 가입하더라도 NOC는 별도로 부담해야 하는 것이 일반적이에요.
그래서 NOC 면제 플랜까지 따로 가입하려면 추가 비용이 들게 됩니다.
japanrent.net을 통해 예약하면 풀커버 보험 + NOC 면제 + 긴급출동 서비스가 모두 기본 포함되어 있습니다.
다른 렌터카 업체에서는 이 옵션들을 별도로 가입해야 하고, 보통 8,000~15,000원 정도 추가 비용이 발생하는데요.
JR홋카이도 렌터카는 숨어있는 추가 요금 없이 표시 가격 그대로 이용할 수 있어서 편했습니다.
네이버 카페 “일본렌터카여행연구소” 활용하기
예약 전에 정보를 모으면서 알게 된 곳이 있는데, 네이버 카페 “일본렌터카여행연구소”예요.

이 카페는 투어핏(JR홋카이도 렌터카 한국 사무소)에서 운영하는 곳인데, 실제 이용자들의 후기나 홋카이도 여행 준비 관련 글들이 올라와 있어요.
예약 사이트에서 날짜별 차량이 없을 경우에도 이 카페를 통해 문의하면 도움을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투어핏 고객센터 전화번호는 02-3274-0108이고, 평일 10:00~18:00에 운영합니다.
다른 예약 사이트와 가격 비교
JR홋카이도 렌터카 외에도 홋카이도에서 렌터카를 빌릴 수 있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어요.
가격 비교를 해보면 어디가 유리한지 감이 오실 거예요.
| 예약 채널 | 특징 | 보험/NOC |
|---|---|---|
| japanrent.net | 현지가 대비 30% 할인, 현지결제 가능 | 풀커버+NOC 기본 포함 |
| 투어비스 | S클래스 1일 약 38,389원~, 카드결제 | 풀커버+NOC 포함 |
| 토요타 렌터카 공식 | S클래스 24시간 10,340엔 | 기본보험만 포함, 면책/NOC 별도 |
| 클룩/타비라이 등 | 다양한 업체 비교 가능, 가격 다양 | 상품마다 다름, 확인 필요 |
실제로 japanrent.net 공식 사이트에서 공개한 가격 비교 자료를 보면, 같은 WA클래스(8인승) 2박 3일 기준으로 다른 한국 대행 사이트 대비 약 1~2만 엔 저렴한 것으로 나타났어요.
물론 시즌과 차종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예약 전에 2~3곳 정도는 꼭 비교해보시길 추천합니다.
홋카이도 비에이 렌터카 이용 시 실질적인 팁
직접 이용해보면서 느낀 실용적인 팁들을 정리해봤어요.
1. 픽업 장소 선택 팁
– 여름(6~9월): 후라노역에서 픽업 가능 (시즌 한정 운영)
– 그 외 시즌: 아사히카와역, 삿포로역, 신치토세공항에서 픽업
– 눈이 많이 오는 겨울: 삿포로~비에이 구간이 막힐 수 있으므로, 아사히카와역에서 픽업하는 것이 시간 절약에 유리합니다
– HEP(고속도로 정액제)와 ETC카드는 삿포로, 신치토세공항, 아사히카와, 하코다테, 신하코다테호쿠도 5개 지점에서만 대여 가능
2. 주유 관련 팁
– 반납 전에 반드시 만탱(풀탱크)으로 주유해야 합니다
– 렌터카 업체에서 가까운 주유소 맵코드를 알려줍니다
– 안내문에 주유소 할인 쿠폰이 붙어있는 경우가 있으니 꼭 확인하세요 (2엔/L 할인)
– 일본 주유비는 리터당 약 170엔 수준 (2024년 기준)
– 루미의 경우 연비가 좋아서 약 180km 주행 시 주유비 약 2,500엔(약 23,000원) 정도 나왔다는 후기가 있어요
3. 반납 시 주의사항
– 반납 시 외부 스크래치 여부를 직원이 확인합니다
– 차량이 워낙 깨끗하게 관리되어 있어서, 새로 생긴 흠집이 있다면 바로 확인됩니다
– 다만 풀커버 보험에 가입되어 있으면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어요
4. 국제면허증 준비
– 일본에서 렌터카를 빌리려면 국제운전면허증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 한국에서 면허시험장이나 경찰서에서 발급받을 수 있어요 (수수료 약 8,500원)
– 영문면허증은 국제면허증을 대체할 수 없으니 주의하세요
– 여권, 국제운전면허증, 한국 운전면허증 이 세 가지를 모두 지참해야 합니다
렌터카 vs 버스투어, 어떤 게 좋을까?
비에이 여행을 계획할 때 가장 고민되는 부분이 “렌터카를 빌릴까, 버스투어를 할까”일 텐데요.
두 가지를 비교해봤습니다.
| 항목 | 렌터카 | 버스투어 |
|---|---|---|
| 비용 (2인 기준) | 렌트비 7,310엔~ + 주유비 약 2,500엔 총 약 9만 원 (2인 나누면 1인 4.5만 원) | 1인당 약 4.9만 원~ 2인 합계 약 10만 원 |
| 자유도 | 원하는 장소에 원하는 시간만큼 | 정해진 코스, 정해진 시간 |
| 사진 촬영 | 단체 관광객 도착 전에 여유롭게 촬영 가능 | 인기 포인트에서 약 15분 정도 촬영 시간 |
| 편의성 | 직접 운전해야 함, 내비 설정 필요 | 앉아서 이동, 가이드 설명 |
| 추천 대상 | 운전에 자신 있는 분, 사진에 진심인 분 | 면허가 없는 분, 편하게 다니고 싶은 분 |
개인적으로는 2인 이상이라면 렌터카를 추천합니다.
비용도 비슷하거나 오히려 저렴한데, 시간과 장소를 자유롭게 정할 수 있다는 장점이 크거든요.
특히 비에이의 유명 포인트들은 단체 투어 버스가 도착하면 순식간에 사람들로 가득 차기 때문에, 렌터카로 일찍 도착해서 여유롭게 사진을 찍을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메리트였어요.
총평 : 홋카이도 비에이 렌터카 이용 만족도
JR홋카이도 렌터카를 통해 비에이 렌터카 여행을 다녀온 전체적인 소감을 정리해볼게요.
좋았던 점
– 한국어 안내문과 한국어 내비게이션 덕분에 언어 장벽이 거의 없었음
– 풀커버 보험과 NOC 면제가 기본 포함이라 추가 비용 걱정이 없었음
– 토요타 루미 차량 상태가 매우 깨끗하고 관리가 잘 되어 있었음
– ETC카드(하이패스) 무료 제공으로 고속도로 이용이 편리했음
– 직원분이 친절하고, 영어 응대도 가능했음
– 홋카이도의 광활한 자연 속 드라이브는 그 자체로 힐링
아쉬웠던 점
– 후라노 지점은 5~9월에만 운영되어 겨울에는 이용 불가
– 990cc 소형차라 급경사나 고속도로에서는 약간 힘이 부족할 수 있음
– 성수기(7~8월)에는 차량이 빨리 마감되므로 조기 예약 필수
전체적으로 JR홋카이도 렌터카를 이용한 비에이 여행은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특히 보험과 부가 서비스가 기본 포함된 가격 대비 가성비가 뛰어나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었어요.
홋카이도의 넓은 들판과 푸른 하늘 아래 자유롭게 드라이브하는 경험, 렌터카 여행이 아니면 할 수 없는 특별한 경험이었습니다.
홋카이도 비에이 렌터카 여행을 계획하고 계신 분들은 이 글이 도움이 되셨길 바라며,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